두 달 가량 지금 다시 이 동영상으로 보니 즐거움도 느껴지고 아쉬움도 느껴지네요.
이런 쪽은 처음으로 해본 작업이어서 뭣 모르고 뛰어든 것이었죠.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고 제가 무대 위에 오르는 것도 아닌 제가 만든 무언가가 저를 대신해 무대 위로 올라가는 건 처음이었죠. 단 한 번의 에러도 없이 계속 적으로 잘 돌아가길 바랬었고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끼길 바랬었습니다.
다시 한번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.
함께 즐겨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.
(^^영상을 찍고 만들어 주신 편집하신 한용수님 감사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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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은// 인터뷰 죽이는데... ㅋㅋ 많이 부럽네..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인데....ㅎ
2008/02/19 16:49